블랙핑크·스벅 손잡자 '인기 폭발'…반나절 만에 동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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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월드스타 블랙핑크와 손잡고 25일 선보인 한정판 컬래버레이션(협업) 상품이 온라인에서 반나절도 되기 전에 동났다.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개점 전부터 대기줄이 서는 '오픈런'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스타벅스가 판매를 시작한 블랙핑크 협업 한정판 상품은 온라인 판매처 두 곳에서 오전 중 완판됐다. 아이디당 구매 수량을 2개까지로 제한했지만 소비자들과 리셀러가 몰리면서 빠르게 물량이 소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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